Founder and President Ms. Nanleigh Yi

               창립자및 회장 이 난례

"The ugliness of humanity cannot win against a pure heart"

Born Nanleigh Yi in Busan Korea, she was the third child of Yi DulChur and Jeong NamSoon before her adoption to the US at the age of five. She has been honored to work with the Korean embassy in seeking justice for Hyunsu Kim and commemorating his life with a statue in his memory. Her Korean identity was discovered in 2008 when she reunited with her sister in Korea and her brother who was adopted to France. The American and French siblings were escorted by KBS media and flown to Korea to reunite with their family during the filming of their documentary, “Love Letters from Seoul, Paris and Washington D.C.” Six months later Nanleigh experienced life in Korea with her birth family, taught English at Chungdahm Institute and attended Sogang University. Since then, she has created a facebook community for reunited Korean adoptees and was selected as a featured poet in Koroot’s adoptee artist project. The three siblings are searching for their youngest sister. 

그녀는 아버지 이 들철씨와 어머니 정 남순씨 사이의 세째로, 대한민국 부산에서 이 난례라는 이름을 가지고 태어나 다섯 살에 미국으로 입양되었습니다. 한국 영사관과 함께 김 현수 어린이를 위해 정의를 밝히고 그의 생을 기념하기 위한 동상을 세우는데 협력해 왔습니다. 2008년 한국에서 친언니와 그리고 프랑스로 입양되었던 남동생을  상봉하게 되면서 한인으로써의 정체성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미국과 프랑스에서 살던 입양자녀들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는 내용을 다룬 KBS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서울, 파리, 워싱턴디씨에서 보내는 러브레터" 를 통해 방송사측와 함께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난례씨는 그후 6개월이 지나 한국을 다시 방문해 친가족과 함께 한국 생활을 했으며 청담 어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서강대학교를 다니기도 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가족과 재상봉한 한인 입양인들을 위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으며, 국제 입양인그룹 Koroot의 입양인 예술가 프로젝트에 추천 시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금 그녀의 친형제 자매들과 함께 막내 여동생을 찾고 있기도 합니다.

Writer Mila



Mila is a Korean American adoptee. She has been in reunion with her Korean family since 2009. She writes a column, Yoon's Blur (titled after her retired blog), for the collective writing project, Lost Daughters. She has also been published in various anthologies including, Flip the Script: Adult Adoptee AnthologyAdoption Therapy: Perspectives from Clients and Clinicians on Processing and Healing Post-Adoption IssuesAdoption Reunion in the Social Media Age: An Anthology, and Lost Daughters: Writing from a Place of Empowerment and Peace. Her writing focuses primarily on race, ethics, and identity in the context of transracial and transnational adoption. She resides in Georgia with her husband and two children.

밀라는 재미 한인 입양인입니다. 2009년에 한국의 친가족과 상봉했습니다. 그녀는 집단 창작 프로젝트인 잃어버린 딸들(Lost Daughters)에 지금은 더이상 쓰지 않는 개인 블로그에서 제목을 딴 윤의 블러(Yoon’s Blur)라는 칼럼을 쓰고 있으며, 그의 글은 스크립트를 바꿔라: 성인 입양인 선집, 입양 치료: 입양후 문제를 다루고 치료하는 과정에 대한 환자와 치료사의 관점, 소셜 미디어 시대의 입양인 가족재상봉, 잃어버린 딸들: 평화와 역량 강화의 입지에 대하여 등, 다양한 선집을 통해 출판되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글은 다인종, 다국가적인 입양환경에서 본 인종과 윤리, 정체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조지아에서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거주중입니다.

"When the whole world is silent, even one voice becomes powerful." - Malala Yousafzai

Vice President Ms. Emily Betsill 

                 부회장 에밀리 벳실

"No act of kindness is ever wasted" ~Aesop
Emily is a domestic adoptee born in SC in a closed adoption. She is also a mom to three Korean adoptee boys who all live with her in Washington, DC. Emily's oldest child is about the age that Hyunsu would be today but for his untimely and tragic death. The support of first families and adoptees in need are both extremely important to Emily as both a mother and an adoptee. Through her experiences as an adoptee, Emily has attended many adoption related seminars and particularly those that discuss adoption and trauma. She is a regular attendee at Korean Culture School with her family as well as other families like hers. Through these experiences, Emily has often advocated for adoptee rights as part of advocacy days on Capitol Hill, at the State level in the DC area and with adoption agencies. She is a practicing attorney in Washington D.C. and hopes to continue advocating for adoptee rights through Hyunsu's Legacy of Hope.
에밀리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나 비공개 입양과정을 거쳐 미국 국내에서 입양되었습니다. 워싱턴 디씨에서 거주중이며 한국에서 입양된 세 아들의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현수가 갑작스레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하지 않았다면, 에밀리의 첫째 아이와 같은 나이일 것입니다. 어머니이자 입양인으로써 첫번째 가족들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입양인들을 지원하는 것 둘 다 에밀리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에밀리는 입양인으로써의 경험을 가지고 입양에 관련된 여러 세미나, 특히 입양과 트라우마를 다루는 워크샵에 참여해 왔습니다. 그녀는 비슷한 환경의 다른 가족들과 함께 한국 문화 학교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에밀리는 입양 단체들과 함께 연방 의회에서 열리는 권익옹호의 날이나 주 차원으로 디씨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에 종종 참여하여 입양인 권익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워싱턴 디씨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으며, 현수희망재단을 통해 입양인 권익옹호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자 합니다.  
       Translator Ms. Park Hyemin 
                번역가 박혜민

The future depends on what we do in the present. By Mahatma Gandhi

Hyemin Park was born in Korea and spent most of her life there. She built her career as a translator after spending about 5 years in 40 countries including Australia, Canada and New Zealand.  She attended Ina University and studied architectural engineering and English Literature.  During that time she did volunteer work at Haesung orphanage in Incheon, Korea for one year. She has always been interested in international adoptees from Korea, and is pleased to work with Hyunsu's Legacy of Hope Foundation as a translator and liaison between Korean and the adoption community.

박혜민은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대부분의 생활 후,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및 40여 개국에서의 약 5년 간의 해외 생활을 하며, 번역가로서 커리어를 쌓아왔습니다. 한국의 인하대학교에서 대학 생활 당시 1년간 해성 보육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했으며, 외국으로 입양된 국제 입양아들에 대한 관심은 항상 있었으나, 이번 기회에 번역가로서 현수 희망 재단과 함께 일을 하게 되어, 친부모와 입양아들의 재회를 위한 연결 고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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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News

Only one hundred days after being adopted to America from Korea, Hyunsu died tragically at the age of three years old. His horrific and senseless death could have been prevented. Sadly, Hyunsu is not the first adoptee to die at the hands of his adoptive parents- and he will not be the last. Until the world decides to take seriously the voices and stories of adoptees crying out against the oversimplified narrative of “adoption is beautiful,” adoptees will continue to perish with brutal tragedy. Sadly this point has been brought home with the latest news: Just three years after Hyunsu’s death is the murder of a little Indian girl adopted through Holt International. She also was killed by her adoptive parents.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지 한 달 만에, 현수는 3살 나이에 비극적으로 죽었다. 그의 끔찍한 무자비한 죽음은 미리 막을 수 있었다. 슬프게도, 현수는 양부모에 의해 죽음을 당한 첫 번째 입양아가 아니었다-그리고 그가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입양은 아름답다"라는 지나치게 단순화된 이야기에 큰 목소리로 항의하는 입양인 들의 이야기를 세계인 모두가 심각하게 받아들일 때 까지 입양아들은 잔혹하게 죽음을 당할 것이다. 마음 아프게도 이 시점에서 또 다른 소식이 있다. 현수가 죽은 지 3년 후에 홀트 인터내셔널을 통해 입양된 인도 여자 아이가 살해되는 일이 있었다. 그 아이도 그녀의 양부모에 의해 살해 되었다.


All adoptees deserve compassion, love and acceptance

모든 입양인들은 사랑과 환대, 연민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Only when compassion is present will people allow themselves to see the truth"

Hyunsu’s Legacy of Hope exists to give voice to these stories with the hope that future adoptees can be protected against senseless tragedies, as well as to make sure that adoptees know they are not alone in their journey. HLH wants to reassure adoptees that it is normal and natural to struggle with conflicted feelings. That it is okay to grieve, to hurt, and to talk about it. And most importantly, that we are not alone. Furthermore, abuse and neglect by adoptive parents must be acknowledged for the sake of better protections for adoptees, and in order to ensure that adoption agencies are held accountable. Safeguarding the welfare of all children is what makes us a humane and compassionate society.

현수희망재단은 앞으로 입양될 아이들이 무자비한 비극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 또한 이런 입양인들이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현수희망재단은 입양아 자신들이 감정적인 갈등을 겪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알려주기를 원한다. 입양인들이 비통해하고, 상처받고, 그리고 그런 갈등과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점이다. 또한, 그들이 양부모로부터 학대와 무시를 받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알려서 입양기관들이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아이들의 복지를 보호하는 것은 인도적이고 동정심 많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This is not simply a resource for “abused adoptees”

HLH hopes to shed light on these truths not to blame or vilify any single entity, but rather to support and empower adoptees who have had complex adoption experiences--that they may feel loved, validated, and comforted. We seek to offer support and compassion for all adoptees. Even for adoptees who did not experience physical, emotional or sexual abuse, adoptees begin their lives with a traumatic loss- we lose not only our parents, but our entire families, people, culture, language, and origins. We lose everything and everyone and yet that loss is often times neglected by the very people entrusted to love and nurture us. Typically all of society, family, friends and fellow adoptees compound that trauma by telling us we should just be grateful. The dominant narrative forces adoptees to feel as though we are not permitted to interpret our lives beyond a happy ending. This was clearly not the case for Hyunsu and countless others. All adoptees experience loss and suffer tragic circumstances as children in order to be placed for adoption. The lack of active abuse within the adoptive family does not mean one has not suffered trauma and pain as an adoptee. There are many adoptees who had loving and well meaning parents; yet they still suffered from an ABSENCE of attentively responding to the inherent losses in adoption. This is an unintentional form of neglect that caused deep but invisible wounds. Feelings that became frozen and cut off because they were never validated; and these feelings now affect us as adults who are indeed survivors of childhood trauma. 

현수희망단체는 사실들을 알리기를 원할 뿐이다. 우리는 어떠한 단체를 탓하거나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 보다는 복잡한 입양 경험을 했을 입양인 들을 지원하고 입양인들에게 힘을 불어 넣기를 바랄 뿐이다. 그들은 아마 사랑, 만족스러움, 그리고 편안함 같은 감정을 가졌을 것이다. 우리는 모든 입양인 들에게 지원과 연민을 제공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오직 "학대 받는 입양인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신체적, 감정적, 그리고 성적인 학대 경험이 없는 입양인들을 위해서도 존재한다. 이들도 역시 정신적인 외상을 갖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입양인들은 부모를 잃은 것 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 문화, 언어 그리고 자신의 출신도 함께 잃은 것이다. 그들은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잃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들을 입양한 양부모들에게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위로 받지 못하고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다. 전형적으로 모든 사회, 가정, 친구, 그리고 다른 입양인 들은 학대 받는 입양아들이 이러한 고통을 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한다는 분위기에 그들의 트라우마는 더 악화되고 있다. 입양인들은 행복에 대해 자신의 삶을 해석할 수 없다는 것처럼 강요 받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현수나 다른 많은 입양인들 만의 경우가 아니다. 모든 입양인들은 다른 곳으로 입양되면서 손실과 비극적인 환경을 경험하게 된다. 양부모로부터 단지 학대가 없다는 이유로 입양인 들이 트라우마와 고통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사랑과 이해심이 많은 양부모들이 많다. 그렇지만 입양인들은 그들이 입양되었다는 자체에 배려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에 고통 받고 있다. 이것은 의도치 않은 형태의 무시 이지만 깊은, 보이지 않는 상처를 유발 시킨다. 입양인들은 감정을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감정이 성장하지 못하고 상처를 받게 된다. 그리고 그 상태로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겪은 어른이 되는 것이다.

What the doctors and experts say: “Trauma is not what happens externally. Trauma are the feelings inside of you such as terror, fear, grief, sadness and helplessness that are not allowed to be expressed, heard, received, validated and soothed, which then become frozen in the developing brain and body as children. Trauma is a freezing of the emotions which are not allowed and results in a disconnection from ourselves and dissociating from our feelings as adults.” - Dr. Gabor Mate, physician and childhood trauma expert 


For decades the adopted child has routinely been expected to live pretending as if they are biological to the adoptive parents. Birth family, culture and race was never discussed. Adoption was a threatening and taboo subject. This is an all too familiar scenario for potentially hundreds to thousands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adoptees impacted by misguided adoption practices for decades after the Korean War and the “baby scoop era”.  Oftentimes domestic adoptees have found out accidentally later in life they were adopted, hence the term “late discovery adoptees”. Adoptive parents intentionally hid from them they were not their biological child. International adoptees typically were expected to live as the “honorary white person” in their family. These roles were normalized for the adopted child, but in fact this is a serious parental failure that has a name. It is called “emotional neglect”. 

의사와 전문가가 말한 것: "트라우마는 외부적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다. 트라우마는 두려움, 공포, 비탄, 슬픔 그리고 무력함과 같은 내재된 감정을 말하는데 이러한 감정이 표현되지 않고, 들려지게 되지 않고, 받아들여 지지 않고, 인정되거나 위로를 받지 못하게 되면 아이였을 때 뇌와 몸이 성장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트라우마는 받아들여지지 않은 감정들이 얼어버린 상태로 그들 자신과 단절되고 느낌과 분리되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다" - 내과 및 아동외상 전문가인 가버 메이트 박사.

오랜 세월 동안 입양된 아이들은 양부모가 친부모인 것으로 알고 살아야 한다. 원 가족, 문화 그리고 인종은 절대 거론되지 않는다. 입양은 위협적이고 금기시되는 주제이다. 이것은 한국 전쟁과 "베이비 스쿠프"시대 이후 수십 년 동안, 잠재적으로 수 백 수천 명의 국내외 입양아들이 잘못된 입양 관행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종종 국내 입양인들은 우연히 나중에 자신들이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런 이유로 “late discovery adoptees”라고 불려 진다. 양부모들은 의도적으로 입양한 아이들이 자신들의 친자식이 아니라는 것을 숨긴다. 국제 입양인들은 전형적으로 가족 안에서 "명예백인" 으로 살아가길 기대 받고 자란다. 이러한 역할은 입양인들에게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데 현상인데, 심각한 부모의 실패 이다. "정서적 무관심"이라고 한다.

Dr. Jonice Webb explains what this is in her book, “Running On Empty”:

“Childhood Emotional Neglect or CEN is a parent’s failure to respond enough to a child’s emotional needs.”


“Emotional Neglect is, in some ways, the opposite of mistreatment and abuse.  Whereas mistreatment and abuse are parental acts, Emotional Neglect is a parent’s failure to act.  It’s a failure to notice, attend to, or respond appropriately to a child’s feelings.  Because it’s an act of omission, it’s not visible, noticeable or memorable.  Emotional Neglect is the white space in the family picture; the background rather than the foreground. It is insidious and overlooked while it does its silent damage to people’s lives. To this day, Emotional Neglect has been overlooked. Because it’s invisible, unmemorable, and the absence of emotional validation.


As Dr. Webb explains, these wounds do not have to be physical, much of the suffering in adoption is psychological- unaddressed pain by uninformed or misguided parents. In that sense the majority of adoptees in the past six decades of adoption may have suffered some form of emotional neglect.  We can think of it as a neglect of our true selves in favor of the adopted self. As adoptees, our very lives are based on living the adopted life with the false self which means that the authentic self must be pushed to the background. Here is a statement from an adoptee raised with loving parents, yet suffered a tremendous amount of emotional neglect and was forced to develop a false self for years to survive: 

“We believe that we're who this false self is when all along we've had this authentic self hiding away in our souls. No wonder we're depressed, anxious, sad, angry! It's so imperative to get in touch with the hurting inner child and reparent her. It's been transformational for me. I tried so hard for so long to push away the shame, sadness, and loneliness, and I realize now that was my inner child trying to communicate with me. When I pushed her away, I was abandoning myself which I don't want to do. It hurts to get in touch with and sit in those difficult and negative emotions, but when you do, you will find yourself connecting to your core self, and that's the best part. I'm actually learning to love myself for the first time.” 

The biggest stressors on human beings are emotional ones. The biggest stressor of all is trying to be who you are not - Dr. Hans Selye

조니스 웹 박사는 그녀의 저서 “Running on Empty”에서 이런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정서적 무관심은 어린아이의 정서적 요구를 충분히 들어주지 않은 부모의 실패를 말하는 것이다"

"어떤 점에서 정서적 무관심은 학대나 홀대의 반대 편에 있다. 학대나 홀대가 부모의 행동이라면, 정서적 무관심은 부모의 행동 실패이다. 이것은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관여하고 반응하지 못한 실패이다. 이것은 누락된 행동 이여서 눈에 보이거나 알아차리거나 기억되지 않는다. 정서적 무관심은 가족 안에서의 여백이고, 중요한 위치에 있기보다 안 보이는 곳에 있다. 정서적 무관심은 조용히 사람들의 삶에 상처를 주는 동안 서서히 은밀하게 퍼지거나 간과되고 있다. 지금까지도. 정서적 무관심은 간과되고 있다. 왜냐하면 보이지 않고, 기억되지 않고 그리고 정서적 확인의 부재 때문이다."


왜브 박사가 설명한 대로, 이러한 상처들은 신체적인 것이 아니라 정보가 없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모들에 의해 입양이 심리적인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60년 동안 입양아들의 대부분은 정서적 무관심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입양아들은 입양된 삶 자체를 위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 외면 당한다고 생각한다. 입양아로서, 우리의 삶은 거짓된 삶으로 살고 있다고 보는데 우리의 진짜 모습은 숨겨져야 된다고 강요 받고 있다. 여기 양부모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입양아의 이야기가 있다. 그렇지만 그는 많은 정서적 무관심으로 고통 받았고 살아 남기 위해 몇 년 동안이나 거짓된 모습으로 살아야 했다:


​"우리는 내내 이러한 거짓된 모습이 우리 자신이라고 믿어왔다. 우리의 진짜 모습은 영혼에 숨겨두고 있었다. 우리가 우울하고, 불안하고, 슬프고 그리고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상처받고 있는 아이와 만나 다시 그녀를 양육해야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나에게 변화가 일어 났다. 나에게 있는 수치심과, 슬픔 그리고 외로움을 밀어내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했고 내 안에 있는 어린 시절의 내가 지금의 나와 대화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어린 시절을 내 안에서 밀어냈을 때 나의 진짜 모습은 버려졌었는데 그것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니었다. 내면의 나와 접촉하고 마주앉아 있다는 것은 어렵고 부정적인 감정 들이었지만, 네가 그것을 한다면 너 자신과 이야기하는 너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게 가장 중요한 점이다. 난 실제 처음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있는 중이다."


However adoptees coped with the primal loss of parents is individual, but many of us survived that loss entirely on our own as children and the trauma still exists today. It is time to acknowledge the trauma and loss inherent to the adoptee experience--regardless of whether we find ourselves in a loving family or not. Trauma and grief are a natural part of the adoptee journey. It is nothing to be afraid or ashamed of. HLH recognizes the unique circumstances and challenges that adoptees face without pathologizing or patronizing adoptees. Grief, loss, anger and sadness are all a normal part of the adopted life. Adoption can be a complicated lifetime journey of processing ambiguous and unresolved grief due to the trauma of losing one’s family and origins.


HLH was founded by compassionate adoptees for adoptees, whether there was active abuse or emotional neglect or both. After 65 years of international adoption, there is finally an organization that validates the neglected feelings of loss and/or abuse adoptees have experienced in adoption. The innocence of a child who paid the ultimate sacrifice allows us to be vulnerable with our frozen, buried or invalidated emotions. We can find the courage to acknowledge our own pain and that of others; and to offer compassion, dignity and respect to each other in Hyunsu’s memory. If you would like to share your story or donate to support adoptees in need, we welcome your contribution and support. Thank you.

그러나 입양인들 개인마다 틀리겠지만 그들은 원 부모를 잃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고, 대부분은 어린아이였을 때 상실감을 온전히 느꼈고 그리고 오늘날까지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입양인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찾았건 혹은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그들에게 내재된 트라우마와 손실을 인정할 때다. 트라우마와 고통은 입양인들 삶의 여정에 자연스러운 부분 이다. 그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다. 현수희망재단은 입양인들이 병적인 측면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그들을 가르치려고 하기 보다는 입양인들이 직면한 특수한 환경과 기회를 인지하고 있다. 비통, 상실, 분노 그리고 슬픔은 입양된 삶의 정상적인 부분이다. 입양은 가족을 잃고 태어난 트라우마로 인해 애매모호한 해결되지 않은 슬픔을 처리하는 복잡한 일생의 여행이 될 수 있다.

현수희망재단은 입양인들이 신체적 학대나 혹은 정서적 무관심을 받았든 간에, 입양인들을 위해 동정심 있고 인정 있는 입양인 들에 의해 만들어 졌다. 국제 입양을 시행한지 65년 만에, 입양인들이 입양과정에서 경험한 소외된 감정과 학대에 대해 인정하는 단체가 마침내 만들어진 것이다. 순수한 아이가 치른 엄청난 희생은 우리의 얼어붙은 마음을 연약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아픔과 다른 이들의 아픔을 인지할 수 있는 용기를 찾았고 그리고 현수를 기억하면서 서로에게 동정, 자존감 그리고 존경을 표시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거나, 도움이 필요한 입양아 들에게 기금후원을 하고 싶다면, 언제나 여러분의 후원과 지원을 환영한다. 감사합니다.